대동여지도 발자국
1861년 김정호가 만든 대동여지도는 나라 전체를 남북 22층으로 잘라 병풍처럼 접은 지도예요. 여기서는 그 낱장 126면을 펼쳐 두고, 내가 다녀온 곳이 담긴 면을 찾아 칠합니다. 지도를 읽어 내 자리를 찾는 것까지가 놀이예요.
지금까지 0면을 칠했어요.
스물두 층, 백스물여섯 면
1층이 북쪽 끝이고 22층이 남쪽 끝이에요. 면을 누르면 그 낱장을 크게 볼 수 있고, 그 낱장 페이지에서 칠하기를 누르면 다녀온 곳으로 표시돼 홈 지도에 색이 입혀집니다.
21층
22층
링크에는 내가 칠한 기록이 담기지 않아요. 받는 사람은 자기 지도를 새로 칠하게 됩니다.
기록은 어디에 남나요
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. 어느 면을 칠했는지는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 브라우저를 바꾸면 기록이 따라오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해요.